1. 1. 괴테의 풍부한 컨텐츠 24분
2. 2. 산업혁명의 선두주자, 영국 24분
3. 3. 나폴레옹의 키와 병사들 24분
4. 4. 리스본 대지진의 참사 23분
5. 5. 몸과 마음 자체가 도덕인 칸트 24분
6. 6. 칼마르크스의 이중성 24분
7. 7. 인문학의 귀재 존 스튜어트 밀 24분
8. 8. 여성참정권과 에멀린 팽크허스트 23분
9. 9. 사상 최악의 참호전 제1차 세계대전 24분
10. 10. 빨간 마후라의 원조 리히터 호펜 24분
11. 11. 레닌 사망과 스탈린의 부각 24분
12. 12. 독일과 한국의 문맹률과 독서율 24분
13. 13. 최초의 섹스심벌, 루돌프 발렌티노 23분
14. 14. 신데렐라 복서, 제임스 브래독 24분
15. 15. 비스마르크 신화 조작의 히틀러 24분
16. 16. 연합국의 노르망디 상륙 25분
17. 17. 히틀러의 최후 23분
18. 18. 반인륜 범죄심판, 뉘른베르크법정 23분
19. 19. 2차 대전의 영웅, 패튼과 몽고메리 23분
20. 20. 유대인 학살범, 아이히만 23분
21. 21. 러시아 왕조 멸망의 무능한 곡방장관, 수홈리노프 27분
22. 22. 페미니즘의 어머니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 23분
23. 23. 언론인과 문인 단죄한 프랑스 사법부 24분
24. 24. 프랑스의 고령사회 26분
25. 25. 제2차 세계대전을 불러온 베르사유 조약 24분
26. 26. 스탈린이 키운 소련의 새 득권층 24분
27. 27. 프랑스의 성차별적 여성삭발 24분
28. 28. 온몸으로 '장애극복' 외친 헬렌켈러 23분
29. 29. 동족끼리 소통안된 대한민국 23분
30. 30. 스위스 시계산업의 흥망 22분